이거 막상 뭔가를 하려면 귀찮아지네요.

8000을 썰어서 한번 만들어 볼까해서 dt-35 컨트롤러도 하나 구해오고 8000도 기판은 빼뒀는데

와이어링할 와이어도 주문해야하고 인두기(그냥 싸구려 묻지마 인두깁니다)는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하겠다는 의욕이 점점 사라져가네요. 뭐 일단 시작만 하면

하우징은 삼촌한테 잘 부탁해서 인공대리석으로 만들어 볼까라는 구성까지 잡았지만

엄두도 안나고 귀찮음이 밀려오네요;;

거 참 사람이란 간사한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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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2009-05-25 02:12
하우징을 인공대리석으로..... 그냥 말만 들어도 기대되는데요 ^^
데미안™ 2009-05-25 02:20
인두기가 안보여도... 와이어가 안보여도... 일단 톱질부터 하는 겁뉘다!! ㅎㅎ일단 일을 벌려 놓으면 없던 인두도 생기고... 와이어는 굴러다니는 두꺼운 전선 갖다 쓰면 되고~
Radisky 2009-05-25 10:24
살바토레 님 // 저번에 삼촌 공장에 그 가공하는 음 기계에 컴퓨터 고쳐드렸거든요;; 뭐 간단한거는 부탁하면 만들어 주시니까 이번에 한번 부탁드리려구요;; 다만 만드는 제 실력이 시궁창이니까 뭐;;데미안™ 님 // 으음 일단 집에남는 UTP 한뭉텡이 벳겨두긴했는데  오늘 공구를 준비해야겠네요. 일단 썰고 기말 끝나면 시작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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