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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정치적인 이야기는 않조아합니다. 빙빙 돌려서 말할거 머다러 그럽니까??걍 '너 나와' 이럼 될것을 ....아싸리 그런 용기도 없다면 않하는게 낳지 않을까요????
그냥 "잘 아는, 오랫동안 보아온 한 분이 돌아가셨습니다."라고 그렇게 애도하는 마음만 있을 뿐입니다.정치고 뭐고 관심없습니다.
그저 안타까운 마음 뿐이지요...
저도 키보도매냐에서 정치적얘기 그만 보고 싶네요.정치적인 글만 오르면 서로 의견이 다른 아무 민감한 문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