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가장 이상적인 키보드는 울트라나브의 빨콩이 달린 해피해킹입니다. 거기에 더해 무선방식(특히, 리시버가 필요없는 블루투스 방식)이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해피해킹의 배열, 울트라나브 빨콩은 처음 적응하기가 힘들지 일단 길들여지면 여간해선 빠져나오기 힘든 매력을 지닌 제품 같습니다.
조만간 레노보에서 블루투스 방식을 채용한 울트라나브를 출시한다고 해서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림출처: http://support.lenovo.com/en_US/product-and-parts/detail.page?DocID=PD026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