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훗.. 소자땜 성공했습니다 ^ㅇ^

지난번 mcu 디숄하다 기판 말아먹은 1인 입니다.

좀 전에 두번째 기판으로 소자땜 시도해서 성공했습니다.

이번엔 좀 과하도록 신중하게 했습니다.

확인에 확인을 거치고.. mcu 자리잡기는 0.005mm 오차도 없이한다는 생각으로..

mcu에 열이 많이 가는게 싫어서 신속하게 드래그 땜 한 다음 들러붙은 부분은 숄더윅을 살짝 사용해서 정리..

이런 이유로 플럭스 제거와 확인작업은 아주 철저하게..

그러고 연결해서 확인해보니 잘 됩니다 ㅎㅎㅎ


이제 보강판과 하우징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좀 막막합니다만 자료 찾아보고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

도움 주셨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전 댓글 6
GearS™ 2013-04-21 13:30
축하드립니다:)공식도있고자기만의노하우도있는거죠:) 언젠가더멋진실력보여주세요!
은근한 2013-04-21 14:41
축!!
멀더유 2013-04-21 15:28
축하드립니다....저도 소자 땜을 앞두고 있는데 힘이되는 소식이네요^^
GON_ 2013-04-21 15:54
소자땜시 열 과다보다 냉땜이 더 문제가 되니... 다리가 확실히 붙었는지 잘 체크하셔야해요... 이게 슬쩍 붙었다가 실사용중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러면 모든 스위치 디솔더하고 보강판 들어내야 합니다. ^^; MCU가 열에 아주 민감한 것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요... (물론 납땜 많이 해보신 분이나 이쪽계통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제가 MCU한개를 3-4번씩 떼었다 붙였다 반복해본 적도 있어요... 이 경우 인두팁으로 다리만 지지는게 아니라 핫에어 장비를 이용해서 MCU 전체를 가열하기 때문에 제아무리 백수십만원짜리 장비로 프로파일 잡아서 떼어내더라도 MCU가 열에 많이 노출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MCU 안죽어요 -0-; 물론 장기간 사용하면 어찌될지 알 수 없고, 일단 떼어냈던 MCU는 다시 납땜시 새 MCU만큼 깨끗하게 붙지는 않기때문에 제가 공방에서 MCU 수리시에는 재활용은 하지 않고 무조건 신품교체합니다만... 어쨌거나, MCU납땜시 열에 의해 죽는 것보다 냉땜이 훨씬 문제가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
DL™ 2013-04-21 16:10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ㅎ
송송님 2013-04-21 16:12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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