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부터 시카고에 머물러 있네요...
참고로 저 곳은....
공항이네요....
1. 아직 공항에서 정체중
2. 5~6일동안 항공에서 정체중
3. 혹은 버뮤다 삼각지대
4. 이미 배송은 끝났고, 난 못받은 상태이고, 송장 업데이트가 안된 상태
.... 3번 4번만 아니길 빕니다
덧....
근데 기존에 레드얼럿이랑 Klaxon 이랑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Klaxon은 SP에서 커스텀 주문방식으로 주문·제작된다는것 까진 알고있는데...
정확히 어떤차이점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차이가 없다면 상관없을텐데
차이가 있다면 명확히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덧2......
POM 무각 레인보드 키캡 질렀습니다
이거 살때 판매자한테
전 영어로, 판매자는 중국어로 대화하는데
전 중국어를, 판매자는 영어를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발생.....
판매자는 저에게
"저 사진에 포함되어있는 것은 키캡뿐이고 키보드는 팔지 않는다"라고 열심히 설명하려고 하고
저는 그걸 구글번역기로 돌려가면서 해석한뒤에 영어로
"그건 나도 안다 내가 원하는것 저 키캡뿐이고 키보드는 관심없다" 라고 얘기하는데
무한반복이였습니다
저도 완전히 해석된게 아니라서 긴가민가 해서 계속 영어와 짧은 중국어로 제얘기만....
판매자는 계속해서 난 영어를 못한다 키보드는 팔지않는다 라고만 얘기하고....
결국 우여곡절끝에 구매는 완료했습니다....
근데.... 판매자 판매물품에 저 키캡이 이제는 안보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