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블환이입니다.
오늘 의정부에 캐드를 배울 목적으로 다녀왔습니다.
책임님과 의정부에 방문하기로 계획하고 다녀왔는데요,
방문하니, 사이다님과 케이님이 이미 와 계시더라고요.. ^^;;
조금 있다가 은근한님과 장비니님까지 참여하셨습니다.
저는 캐드를 배우고 다른분들은 조립 및 윤활을 하셨네요.
맛있는 점심을 사이다님께서 사주셨습니다.
캐드도 잘 배웠구요, 지금 캐드 설치중입니다.
아크릴 하우징을 빨리 만들어보고 싶네요.. ^^
저녁까지 먹구 사이다님께서 먼 인천까지 데려다 주셔서 빠르고 편안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오늘 함께하신분들 모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