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눈에 안들어오던 갈축이었는데...

급전 등을 이유로 처분하려던 마제 닌자 갈축을 꺼내 눌러보니 예전에 못느꼈던 부분에서 만족감이 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탈리안 청축을 처분하고 싶어지는 느낌도 들구요
화이트가 이뻐서 샀다가 도색이 하고 싶어져서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서투른 솜씨로 마제에 손댔다간...^^;; 왠지 무섭더라구요
여유가 되면 믿음직스러운 도색업체나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보고 싶네요
이전 댓글 1
북다트 2013-04-23 21:20
갈축이 덜 경쾌하고, 너무 무난해서 마음을 확 끌어당기는 느낌은 없지만, 듬직하고 늘 꾸준한, 재미는 없지만 성실한 모범생을 보는 느낌이랄까 하는 것이 있더라구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