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키보드 보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진거 같네요
더불어 한번에 세가지 일을 하는게 가능해졌지요 ....
자판기, 장터링, 본업(일) ......
물론 세개다 기깔나게 잘하진 않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하다보면 장터링 신경못쓰다가 놓치고 .... 그 후유증으로 일이 손에 안잡히고 ㅋㅋ
하... 오늘은 이시간에 회사입니다 -_-
'노블환이'님 덕분에 케맥2에 덕블럭 제거하고 스위치 체결하였네용
덕분에 맛있는 밥도 먹고 '책임' 님도 뵙고 ...
다시 회사에 간 이유는 ........
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케이맥2 들고 인천집까지 가면 오늘 힘들어 ㄷㅈ것 같아 회사 다시왔네요
이건 들고 다닐게 못될 거 같아요 . 솔직히 어제 받기 전까지만해도 집에 갖고 다니면서 쓸라고 했는데
오늘 스위치 체결하러 가산한번 왔다갔다 했을 뿐인데 .... 생각이 바꼈네요
그냥 제 회사 책상에다가 케맥2 이식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_-;;;;;
덧붙여 85클럽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