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C로 입문동시에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기계식 살까말까..그러다가 갑자기 660C가 나오고 주위에서 좋다좋다 말하길래 샀습니다.

...괜찮네요. 애플키보드만 몇년쓰다가 이걸 쓰니까 느낌이 다릅니다 ㅋㅋ

좀더 써보고 굴려봐야 진가를 알수있겠죠?


그나저나 660C안에 키캡 리무버가 없어서;;; 받은 키캡을 끼울려고하는데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_-)

어째저째 땜질하다 남은 납선(....)으로 모양 어케든 만드니까 키캡 잘뽑아지네요...오오....납선의 위대함

20만씩이나 하는데 키캡리무버도 없고...흐미...


흐...여러모로 잘부탁드립니다 ( _ _)

이전 댓글 9
마법死 2013-04-23 19:43
들어올땐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닙니다 반가워요~
이유하 2013-04-23 19:44
반가워요~  저도 660c유저예요 ㅎㅎ
BlueCircle 2013-04-23 19:49
댓글.보면 웰 컴투 헬리 농담으로 보이시죠?                                                                             곧 깨닫게 되실겁니다.
callisto 2013-04-23 19:55
사은품으로 키캡리무버 하나 끼워주었음 좋았으련만... 저도 하나 있는 리무버가 어디가있는지 못 찾아서... 카드 같은걸로 튕겨서 빼냈어요
상상공장장 2013-04-23 20:42
반갑습니다. 저도 막 입문 가입했습니다. 여기 헬 ... 맞는 것 같습니다 ㅎ 즐겁게 받아들이세요 !
딜라잇 2013-04-23 21:02
웰컴 투 디 헬... 이제 한달만있으시면 이 덧글의 의미를 아시게 될겁니다.^^ 무튼 반갑습니다!
북다트 2013-04-23 21:23
반갑습니다. 660C... 아직 만져보지는 못했지만, 호감가는 제품인듯. 겪어보니 여기는 적절한 평정심 혹은 부동심(?)이 필요한 곳이더라구요.  ^^
포지더블넥 2013-04-23 21:27
괜찮은 제품으로 입문하셨네요 ^^추카드리고 반갑습니다~
Scutum 2013-04-23 22:07
기계식 보다 정전용량식의 손맛이 더 좋은거 같더군요. 저도 660c 사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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