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660C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알이즈웰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스테빌 쇳소리에 겁나 민감한 편입니다.
저에겐 660C의 최대 약점인 스테빌 쇳소리를 잡아보고자
며칠전 집에 조금 남아있던 슈퍼루브 구리스(12그람 중에 이제 한 4그람 남았으려나요. 모두 투하...;;)를 칠했네요.
2~3일 정도 되었는데 아직은 쇳소리가 거의 나지 않는 상황이에요.
일반 작은 키들과 거의 동일한 타건음을 아직은 유지하고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는데.
요게 또 얼마나 갈지..
때가 오면 또 구리스 칠을 해줘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