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벅차네요

신입의 배부른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키보드는 정말로 점점 잊혀져만 가는 것 같네요

마음이 씁쓸합니다. 아직도 키보드 많이 좋아하는데 말이죠.

 

이전 댓글 4
흐림뒤에맑음 2013-05-09 18:09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업무에 익숙해지시면 다시 키보드에 열정을 느끼실수있을꺼예요 ^^
슈퍼개미 2013-05-09 18:54
저도 한국들어와서는 신나게 키보드 놀이 하려고 노력했는데 취직하고나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물론 다들 어려운 상황에 취직이 된 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야근중(?) 입니다.^^
eos2002 2013-05-09 21:28
언젠가 다시 불씨가 살아날 날이 올거에요^^)/
금입니다 2013-05-09 23:25
힘내십시오.. 원래 알고 있었지만...요즘 들어 더욱더  요즘 돈 버는게 이렇게 힘든거구나 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