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sangsul/html_sangsul/plan_display_68267.asp?sid=68267&goodscode=&stat=S3&subkind=
필코가 경품으로 나왔군요 -_-; (이벤트3)
다른 이벤트들은 자동차 관련인데 차가 없어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는거 -_-;
필코한번 사볼까 생각했는데.
다음달 태어나는 아가를 위해서 자금 마련이 시급한지라..
이것저것 다 팔아야 할듯
돈안되는 잡다구리한 것들을..
근데 유모차가 비싸긴 비싸네요..
쓸만한건 70정도 줘야하니 ㅡㅡ;;
아침부터 주절주절해봅니다.
지시장에 이벤트 경품으로 필코가 나왔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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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시작일 뿐이죠. --;;예방접종때부터 돈돌이는 시작되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 차가 필요할 겁니다...제 생각엔 좋은 유모차 한 대 가격으로 저렴한 유모차 두 대를 사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별 기능은 없지만 아주 작게 접히는 녀석과(할인 마트 경품으로 받은 제품이 딱이더군요)차에 넣기는 힘들지만 밀고 다니기에 편안한 녀석으로요.
유모차가 70점 우왕굳 이네요....
70점 ㄷㄷㄷ
용도를 정확히 파악하시어 적당한 가격에서 선을 긎는게 그나마 돈을 절약하는거죠.주변에 아는 분이 있으시면 하나 얻는 방법도 추천~
저도 얼마 없었지만 있는것들 하나씩 팔고 주력으로 쓸 한두놈 남겨두고 보내버렸습니다.그래도 창고에 아직 남아있군요 ㅠㅜ
이벤트 쪽에 키매냐 회원이 분명히 있을것 같은 느낌이 ㅎㅎ
호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후우.. 저도 애기 유모차를 한대 사는데 만원짜리 20장을 들고 갔더랬죠.. (아무생각없었습니다 ㅜ.ㅜ) 들어가서 보니 죄다 40~50만 비싸다 싶으면 100만을 쉽게 넘어가더군요.. 그냥 카드로 48만원짜리 하나 지르고 나왔습니다 크윽... 지금은 처남이 잘 쓰고 있네요 ㅎㅎ(그래도 애기 두명에 처남한테까지 물려줬으니 그다지 손해본 느낌은 아니네요. 나름 튼튼하긴 하더군요.)하지만... 유모차값이 문제겠습니까? 이제부터 시작이지요 흐흐흐흐흐....
어머니께서 그러시더군요. 유모차 비싼거 필요없다. 어차피 애들 금방 크니까 싸고 튼튼하면 된다. 비싼거 필요없다.
전 20만원대로 일년넘게 잘 쓰고 있습니다만.. (카펠X제품) 지금 쓰는것도 물론 좋기는 한데비싼것은 비싼 값을 하는거 같습니다. 애들한테야 다 똑같은데, 비싼놈은 어른들이 좀 편해요.
아직 총각이지만 삼촌(?)으로 유모차 몰아보니 비싼 게 값을 한다고 몰고 가는데 편하더군요. (방향 전환등등)키보드와 마찬가지로 유모차도 몰아보고 사시길... ^^;
저야 어떤게 좋은지 잘 모르지만 약 한달전에 맥클라렌 상표의 유모차를 구입했습니다. 와이프말로는 이게 운전(?)하기 편하다고 하더군요. 바퀴도 잘 굴러가고..인터넷으로 가격대를 보고 실제 구입은 백화점가서 했고요. 매장가서 인터넷가격으로 맞춰달라고 하니깐 얼추 맞춰주더군요.길에서 본 바퀴 세개짜리가 좋아보이길래 저건 얼마냐고 물었더니 100점이 넘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