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만난 93년식 Model M...;;

안녕하세요~ 아.. 정말 힘들게 힘들게 모델엠을 사용합니다.

93년식... 무슨.. 포도주도 아니고,, ㅋㅋㅋ 오래 오래 숙성된 맛이 나는 키보드..

삐걱 삐걱, 텅텅텅 완전 아날로그 기계적인 클릭 느낌이 손과 귀를 간지렵히는군요.. ㅎㅎ

몰랐는데, 푸른색 IBM 로고 모델엠은 키캡 속에 키캡이 한개 더 있네요? 키캡 뚜껑? -_-;;

델로고 모델엠은 그냥 단일키캡(?) 인데, 딱아볼까 하고 한개 뽑았다가 어머나~ -_-; 하고 놀랜.. ㅎㅎ

어쨌건 원하던 키보드 정말 힘들게 구입한 이 기쁨을 나누고자 ㅡ_-;; 끄적입니다. ^^;  기쁨은 나누면 두배~~~ ㅎ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벌써 월요일이 훌렁 지나가는군요 ㅎㅎ
이전 댓글 7
miinam 2009-06-15 22:37
모델m 철컹철컹 치는 맛이 있는 키보드죠^^  전 M13보유중입니다.....^^  빨콩도 있지만 노트북의 그것과는 거리가 있는 ..ㅜ.ㅜ아무튼 어렵게 구하신 키보드 잘~~~ 사용하세요...^^
이상한나라의동화 2009-06-15 23:29
단일키캡도 있긴한데 래어탬이죠.^^
우기부기 2009-06-15 23:33
이중 키캡 보다는 단일 키캡이 레어탬이였던거에요? ㅎㅎ
휘소 2009-06-15 23:38
팅팅티팅팅팅 재미있는 녀석이죠.
맥러브 2009-06-16 08:49
아꽈님껄로 모델엠 새심장 달았습니까^^??
우기부기 2009-06-16 16:51
아꽈님거 달려고 준비는 했었는데요.. -_- usb 컨버터 문제가 아니라, 결국엔 키보드가 불량이였기에.. 차마 칼질하지는 못했습니다. ㅎㅎ칼질은 최후의 선택.. ㅡ,.ㅡㅋ ㅎㅎ
휘소 2009-06-16 17:52
오오오... 모델엠 세이버...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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