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하여 울트라 맥북 나브(Ultra MacBook Nav)입니다.
잘 어울리나요?
얼마전 중국에서 북미대륙을 거쳐 한국으로 넘어온 씽크패드 콤팩트 블루투스 키보드(Thinkpad Compact Bluetooth Keyboard)입니다.
사용후기를 작성해보려 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
이제 약 한 달 보름 후면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으로 약 1년간 파견을 나갑니다. 그런데 그 전에 해야할 일이 많아서 며칠 째 밤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체력이 약해진 탓인지 아니면 빛을 보지 못하고 연구실에만 박혀 있어 그런 것인지...너무 지쳤어요.ㅠㅠ
아무튼 79년 양띠 화이팅!
살짝 동영상도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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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키배열이 살짝 아쉽네요 ㅠ
아쉬운 건 키배열뿐만이 아닌 것 같아요. 키캡 재질이 까끌거리지 않아 미끄럽고, 펑션열은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구분감이 없습니다. 그냥 빨콩이 무선으로 나왔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어요 ^^;
인디애나주립대학은 워낙 시골에 있어서.. 월마트 같은 곳에서 동네 사람들이 황인종을 발견하면 구경온다고 합니다..^^;
잘생기셨다~
앗...순간 정말??...하면서 놀랬네요...저걸 개조 했나?...했더니....올려놨군요...ㅋㅋㅋㅋ
멋지시네요. ㅎㅎ
2번째 사용한 기종은 혹시 660c 인가요 ?
양띠 화이팅요...ㅋ 랍존 붙어라..양띠 한명 추가다 ㅋㅋ
좀지난글이지만 660c 는 Macbook 하고 호환성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