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돈나무 수혈을 위하여 보유 주식을 일부(10주) 매각했습니다..ㅋㅋ
그동안 야근비로 차근차근 모아둔 돈을 키보드라는 녀석이 야금야금 뺴먹더니...
결국 주식까지 팔게하네요~..ㅋㅋ
체리 축별로 모으고 다른 형태의 키보드까지...암튼 이것도 수집병이네요~!!
뭐 저도 최종적으로는 삼클이가 목표지만 너무 빨리 모으면 허탈함이 빨리 올까봐 자제 중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IBM MODEL M13 타이핑 하면서 흐믓해함...ㅋㅋ)
지금은 어느 정보 기성품에 공허함을 줄였는데... 커스텀 키보드가 저를 기다리네요~~! 허허허 ㅠ_ㅠ
지금까지 쮜노의 넋두리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하신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