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검찰의 'MBC PD 수첩' 수사 결과에 대해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경영진들이 시청자에게 사과하고 총 사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작심한 듯한 이 대변인의 브리핑은 워싱턴 방문을 마치고 전날 귀국한 이명박 대통령이 수석비서관들과 티타임을 가진 직후에 열렸다.
이건 뭔가요...
군사정권 시절처럼 MBC앞에 탱크라도 갖다놓은 느낌이네요
피디수첩이야 피보든 말든 알아서 검찰이 알아서 할 일이고
가뜩이나 한예종때문에 시끄러운데
한심하다는 생각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