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눈팅 전문 회원인 박준제입니다.
오늘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시는 한분이 사용하시는 리얼이를 제 마제 텐키리스 넌클릭과
잠시 바꾸어서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10분정도 사용한 것 같구요..
뭐, 키감은 상당히 괜찮습니다.
조용하게 도각도각..
자연스럽게 타이핑을 하다보면 부드럽게 타이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근데, 키압이 상당한 건지, 제 타이핑하는 스타일이 특이한건지..
리얼이를 가지고도 바닥을 치도록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오타도 적응이 안 되어서 그런지 좀 나는 군요.
도각도각 느낌은 정말 좋은데..
좀 더 사용해보면 결론이 나겠지요...
암튼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리얼이 였습니다.
체리와 알프스만 사용하다가 리얼이는 처음 사용해보는 군요.
좀 더 사용해보고 다시 글 올릴께요...
리얼 간략 사용기를 작성해봅니다.
이전 댓글 7
저도 리얼이가 적응 안되 흑축을 사보았는데 심히 마음에 드네요.
리얼이는 1주일을 못 버티고 사용 못하고 박스에 봉인 했습니다...리얼 및 해피가 저하고는 안맞네요...저도 몇번을 도전하고 했는데도... 그닥 갈축 보다 못한거 같고 흑축 보다도 못한거 같아요...저도 흑축이 ^^;
일주일이 고비죠...일주일 넘겨서 적응하면 괜찮아요...키보드에 사람이 맞춰진다고 할까요...
키보드는 3개월은 써봐야 합니다.
구름타법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바닥을 안 치는 건 끝까지 반발력이 강해지는 흑축에서나 가능하죠. 누르면 순간 쑥 들어가는 리얼로는 구름타법이 안 어울립니다.예전에 구름 위를 노니는 듯 하다라는 리얼이의 평과 흑축의 구름타법이 어느순간 혼동되어 버리더군요.
악바리님 말씀 공감합니다.한참 써보시고 다른거 쓰시면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랬나 싶으니깐요.결론은 사람마다 선호하는게 다르고, 만족도 다르고... 키감을 향한 여행을 하는거고...
쌔게 치다가 천천히 뜬구름 타법으로 넘어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