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집니다.
키보드 키감 알아보려고 타건할 때 주로 치시는 문장 있나요?
보통은 애국가 많이 치시더라구요.
저는 특이하게도 토이의 '바램' 가사를 칩니다.
영원히 너를 그리고 아파하며 날 살게 해달라고..
이 부분인데.. 재밌는 건 키보드 타건할 때뿐 아니라 볼펜 같은 거 시험할 때,
또 낙서할 때도 저걸 써요.
그외에 뭐 특이한 거 치시는 분들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키보드 키감 알아보려고 타건할 때 주로 치시는 문장 있나요?
보통은 애국가 많이 치시더라구요.
저는 특이하게도 토이의 '바램' 가사를 칩니다.
영원히 너를 그리고 아파하며 날 살게 해달라고..
이 부분인데.. 재밌는 건 키보드 타건할 때뿐 아니라 볼펜 같은 거 시험할 때,
또 낙서할 때도 저걸 써요.
그외에 뭐 특이한 거 치시는 분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