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깍딸깍 상쾌하게 소리내던 키보드를 산지 벌써 3년째네요.
매 1년간 키보드 청소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근 1년 반만에 키보드 청소를 합니다.
점심시간 빠르게 점심을 먹고 남는시간동안 쓱싹쓱싹.
사이 구석구석 솜털이 붙어있는 면봉으로 닦아주니 새것마냥(사실 잘 안닦여요ㅠ) 깨끗하네요.
키캡들도 옆 뒤 앞 구석구석 닦아서 껴주니.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지금 키보드 치는 이 내 마음도 마치 새것같네요.
이제 곧 있으면 주말인데 모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PS) 키보드껌이라는 청소도구가 있다는데 지금은 없는건가요? 면봉을 청소를 하니 닿지 않는 곳이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