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2 사용하기전까지 괜시리 걱정을 한듯...

FC660C가 포커2 사용하는데 큰힘이 됐다는걸 포커2 쓰는내내 느끼는중입니다.

660C가지고 작업시에 한동안 엄청 버버벅 거렸었거든요.

이유는 바로 펑션키때문이었는데요.

660C는 텐키리스랑 거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고 질렀던 제품이었고, 실제로 사용시에도 펑션키사용하는것 아니면 불만은 없었습니다.

근데 펑션키때문에 맨붕의 나날을 조금보내고 적응완료하고 작업시에도 잘 사용했었거든요.

 

그리고 포커2 예판 공지 글보며 "저걸 사긴사야하는데 또 멘붕의 나날을 보내야겠군!" 하고 마음을 다잡고 지른건데

의외로 포커2를 작업시에 술술 쓰고있습니다.

660C에서는 키가 따로있었던 방향키조차 없는 포커2를 말이죠...

펑션키쓰는것과 방향키쓰는것 전혀문제없이 잘 쓰고있는게 신기할지경입니다.

 

이대로면.....

 

해피해킹 프로를 다시한번 생각해봐? 이런지경에 이르렀다는...

 

포커2 덕분에 새로운 지름 예고에 봉착하는 사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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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8202 2013-07-05 17:15
저도 660C 거쳐서 포커2로 와서인지, 의외로 쉽게 적응한거 같아요 ^^   팁이라면... 윈도우코딩하시는 분들은 F5, F10, F11많이쓰실 디버깅시나, EditPlus등 편집프로그램에서 F3, Shift+F3 쓰실때 불편하잖아요. 매번 FN+숫자키를 눌러야하는데다가. Shift등이랑 조합해야할때는 'FN+Shift+숫자키'이렇게 3개나 눌러야하니까요. 미리 1,2,3...-+에다가 매크로로 F1,F2..F11,F12 등록해놓으시고 위에서 언급한 디버깅시나 EditPlus에서 검색기능 사용할때, 'FN+우측Shift'눌러서 매크로가동 모드로 넘어가면, FN안눌러도 매크로 기능으로 F1,F2...F11,F12로 작동하니까 조금 편해집니다 ^^ 이 점은 확실히 660C나 해피해킹에 비해서 장점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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