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에 입성 후 헤아릴 수 없는 바꿈질을 통해 얻은 게 있다면,
'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 였습니다.
커스텀 제품과 아끼던 키캡 모두 정리하고, 결국 기성품 두개로 마무리 하네요.
전 이만 헬게이트 출구로 나가보렵니다.
다들 즐거운 키보딩 하시길~
헬게이트에 입성 후 헤아릴 수 없는 바꿈질을 통해 얻은 게 있다면,
'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 였습니다.
커스텀 제품과 아끼던 키캡 모두 정리하고, 결국 기성품 두개로 마무리 하네요.
전 이만 헬게이트 출구로 나가보렵니다.
다들 즐거운 키보딩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