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기계식으로 입문한 1人입니다...

플런져로 간마추다가 이번에  660n으로 입무한 초보 키보딩유져입니다...

 

일단 무난하게 기계식의 맛을 느껴보려고 청축으로 입문했구요...한성 키보드 텐키리스도 갈축으로 같이 느껴보았습니다...

 

이로서 한달간 라면만 먹어야하네요... 근데...오늘 친구가 술사줘서 술좀먹고 글남겨봅니다...왜냐하면 자꾸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네요...

 

 

역시 키감은 청축이 甲인듯합니다...소리하며...키압하며...ㅜㅜ

 

왜 이제서야 기계식으로 들어왔나하는 생각이...ㅋ

 

플런져 가성비 인정하지만...기계식 만세...그냥 술먹고 취해서 타자치고 싶은맘에 주저리 해봅니다...

 

아 프로그래머 하고싶다...하는 생각이 드네요...

 

뿌잉뿌잉... ㅎㅎㅎ 아 끈임없이 글쓰고싶네요...찰칵찰칵...컥

 ㅋㅋㅋ

이전 댓글 4
제노♥ 2013-07-11 07:39
오 기계식 입문 하셨군요 전 돈만모으면 곧 그루브 엘이디로 입문합다~
짭짭이 2013-07-11 09:20
환영합니다~! Hello,hell로.
꽈당 2013-07-11 10:49
ㅎㅎㅎㅎ축하드려요. 
은근한☜ 2013-07-11 11:07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웰컴헬..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