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전쟁터네요...

맘에드는 키캡이 올라왔는데 아무도 줄이없으면

순간 온몸의 털이 곤두서면서 손이 않보일정도로 빠르게줄을서네요.

1빠가 되는순간 안도의 한숨을 쉬며 심장이 쫄깃하네요..ㅋㅋ


이전 댓글 6
웨이브샷 2013-07-11 09:11
ㅋㅋ 그런 긴장감이 즐겁내요 전 ㅋㅋ
mokie 2013-07-11 09:11
장터질 몇번 해보면 심장이 맛있어질까요? -_-????
짭짭이 2013-07-11 09:15
장터링의 묘미죠.... 늦었을때의 절망감이란..ㅜㅜㅜㅜㅜㅜㅜㅜ
은근한☜ 2013-07-11 09:16
그래도.. 기다리는 물건이 나오면 다행이죠.. 몇년째 눈팅만 하는 분들도.. 아.. 아닙니다.
쮜노 2013-07-11 09:23
저는 1빠 댓글과 문자를 동시에 날린후 답문자가오면 안심....ㅋㅋㅋ
Jakesak 2013-07-11 10:43
으흠..이베이에서 몇시간에 한번씩 물건을 서치하고 나오자마자 클릭질하는 그런 맛과 비슷할까요!? 두근거리네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