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녀석이 저에게 들어온 경유야 다르지만 이왕 제손에 들어온 이상 제대로 활용하고 싶고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를
하려고요. 둘다 지금은 작동 불가 상태이고 손도 많이 보아야 하지만 이넘들 만들어진 역활을 100% 뽑아보렵니다. ^.^
ps) 지금까지 키보드와 전여 무관한 글들만 올라왔는데 누군가 3D 프린터로 필요한 부품을 찍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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