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동 사무실에 3D 프린터 2대를 가져다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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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녀석이 저에게 들어온 경유야 다르지만 이왕 제손에 들어온 이상 제대로 활용하고 싶고 많은 분들과 함께 공유를

 

하려고요. 둘다 지금은 작동 불가 상태이고 손도 많이 보아야 하지만 이넘들 만들어진 역활을 100% 뽑아보렵니다. ^.^

 

 

ps) 지금까지 키보드와 전여 무관한 글들만 올라왔는데 누군가 3D 프린터로 필요한 부품을 찍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이전 댓글 5
ahkeha 2013-08-13 19:14
언제 봐도 신기한 3D프린터군요. 키캡을 만들면 사용할 수 있을까요?
랙돌 2013-08-13 20:16
오~~ 3d 프린터를 개인적으로 소유하시는 분이 있네요 ㅎㅎ 부럽다는 말밖에...;;;... 해상도만 받쳐주면 키캡 정도는 자작해서 쓰시는건가요ㅎㅎ
리쿠/안사염 2013-08-13 20:59
저걸로 하우징을 프린트하면 단가가 얼마나 되려나요? 후덜덜하겠죠?
det 2013-08-13 21:35
하나는 에펠이고 하나는 np-model 이네요. 두 모델다 하우징 뽑기는 어렵습니다. 최대 제작할수 있는 범위보다 미니키보드의 가로길이가 더 넓어요. 파츠를 뽑아서 조립하는 방식이면 가능하겠지만요.
엑스페리온 2013-08-13 21:50
이걸로 총 을 만든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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