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진통을 오래해서 지켜보기 너무 안쓰러웠는데..
네번 힘주고 순산 했습니다.
너무 기쁜날이네요 ㅎㅎ
부모님 생각도 나고.. 저도 이제 지름좀 줄이고 애기한테
올인 해야겠어요 ㅎㅎㅎ
아참, 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