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족 KidGang입니다.
BSP를 배송받고 A/S를 받으려 하는데 레볼 던전이 걸어서 10분거리더라구요..
덕분에 좋은키캡 사용하는데 A/S로 발생하는 택배비라도 줄여보자라는 심산에 방문하였습니다.
낮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지라 뻘쭘할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문제 있는 키캡 하나하나 확인해서 교환해 주시는걸 보면서
공제가 얼마나 힘든지 설명하지 않아도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ㅠ_ㅠ
저같은 뉴비는 글과 사진으로만 봤던 키캡들 구경시켜주시고..
더불어 시원한 커피와 선물까지! (키캡 및 키보드 뽐뿌도 뽀나스..ㅜㅜ)
TRiK V2.1 프로토도 보여주셨는데... 무게감.. 라인.. 간지.. 키감 모두 쩔어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방문해서 접었던 와우를 달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