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야입니다ㅎㅎ
오랜만에 글 남기는게 장터가아닌 자게가 되는군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노트북 구입하는데 도움 좀 얻고자
글하나 투척해봅니다...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으로 구입예정인데...
노트북 구입은 처음이라서요ㅜㅜ
지역은 강동 ~잠실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인근지역도 괜찮습니다!
가격은 100점 정도 보구 있구요...
회원 여러분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ㅜㅜ
도와주세요!!
노트북 바가지 안쓰고 구입할수있게 되와주세요!!
이전 댓글 12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 다나와 등에서 100점대에 마음에 드시는 노트북의 종류를 검색해보시고 모델명을 정하신후
직접 그 노트북을 파는 가게의 연락처를 받아서 방문수령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격을 알고 가는거니 바가지는 없겠고,
대부분의 업체들이 용산등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오프라인 구매를 해야한다면, 저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혹은, 검은동네(쿨엔)등에 업체추천을 요청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일단 온라인으로 대충 사양정도 파악하셔서 몇가지 모델을 추리신 후, 직접 매장을(용산이 유리하겠죠 거의 모든 모델이 다 있으니)가서 실제로 만져보신 후, 사야할 모델을 최종 결정한 후에 모델명을 꼼꼼하게 기록하셔서 집에 돌아오신 후 믿을만한 쇼핑몰에서 온라인으로 결제하고 받으시는 방법입니다. 물론 모델과 매장에 따라 오프와 온라인 차이가왕복 차비만큼도 차이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럴땐 그냥 집어오시면 되겠죠.
수년전부터 노트북 구매는 이게 정석이죠. 이유인 즉슨,
1. 온라인 판매보다 저렴한 오프라인은 절대 존재할 수 없다.
2. 노트북은 성능이 중요치 않고, 마감이 제일 중요하며 무게감, 키감, 터치패드 감도, 액정등 자신에게 최적화된 모델을 '직접'
봐야만 한다.
2번에 대해 부연설명 드리자면, 어차피 노트북은 상향 평준화 상태고, 성능차가 크지 않습니다. 보통 스펙대비 가격보고 결정들 하시는데 노트북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 사용시 팜레스트에 발열이 있느냐, 손을 올려놓을때 바디 혹은 키보드가 울렁거리진 않는가, 키배치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가, 액정 품질과 시야각, 전체적인 마감처리, 자신의 손에 맞는 재질인가, 자신의 귀에 거슬리지 않는 소음인가(단지 dB수치가 아니라 소리의 높낮이도 큰 영향을 미침)등등 이런 전반적인 부분이 노트북에서는 제일 중요합니다. 한번 사면 오래쓰는 물건이고, 내부 부품은 교환가능하더라도 액정 혹은 하우징이나 키보드를 바꿀 수는 없으니까요. 반드시 충분히 만져보고 결정하시되, 결코 오프라인이 온라인 보다 쌀 수 없는 시장구조를 생각해서, 바로 집어들고 오고싶은 충동을 억제하시고 집에 오셔서 차분히 주문하시면 성공적인 구매가 될 것 같습니다...
노트북은 먼저 용도부터 확실히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게임용인지 업무용인지, 휴대용인지 사무실/집 거치용인지부터 정하고 모델 고르기 시작하세요.
게임용은 사양자체가 높기 때문에 일단 비싸죠.
업무용급이라면 굳이 높은 사양은 필요없으니 보통은 싸죠.
다음은 항상 휴대해야하는 상황인지 이동이 별로 없는지 고려해서 노트북 무게를 고려해야합니다.
휴대용은 무게가 가벼워지면서 확실히 좀 비쌉니다.
이동이 별로없다면 노트북이라도 액정 큰게 좋아요. 가격도 쌉니다.
휴대성이 크다면 되도록 경제 여건하에서 가벼운거 찾으세요. 1킬로 초반대..
1킬로 후반대만 되도 어깨 한쪽 메는 가방도 정말 무겁다는....
2킬로 넘어가면 닥치고 노트북 전용백팩해야합니다..;;;;
대략 위 두조건 결정되면 다나와나 노트기어 같은 곳에서 잘팔리는 순서 한번 쭉 보세요.
근처 이마트나 롯데마트 홈플러스..뭐 그런데나 시간 나시면 용산 한번 직접 가서 한번 또 보시구 만져보세요. (암말 안해요..)
최종 모델 결정했으면....온라인으로 가격검색 한번 해보시고 결제... 서울이시니 직접 방문(온라인은 용산에서 많이 팔죠)해서 그자리서 바로 박스까고 이상유무(리팩인지, 액정 불량점검)체크하고 가져오시면 됩니다.
노트북은 신모델 나와도 6개월만 지나면 가격 팍팍 떨어집니다.(떨어지면 하드나 램 그래픽 살짝 살짝 바꿔서 내놓죠.)
꼭 필요한 용도가 아니라면 너무 최신모델 고민할 필요없어요.
아카데미 기간이라고 매년 2월~4월에는 가격할인에 사은품도 많아요.
제가 노트북 거진 10년 쓰면서 느끼는 점은 이젠 노트북 너무 비싼거 필요없다.(예전에 맥북에어같이 한참 무게 논란시절, 소니의 아름다운 디자인에 처들이는 돈이 아깝 아깝..)
노트북은 초반 뽑기다. 초반에 이상 없으면 거의 2년 이상은 문제 없는 듯..
노트북 적당히 싼거 사고, 차라리 남은 돈으로 데스크탑 하나 맞추거나 아이패드나 노트같은 거 하나 장만하는게 낫다 생각드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용도에 맞는 노트북 구매하세요.
처음 사신다길래 말 많았습니다...ㅎㅎㅎㅎ
아무래도 키매냐니까....
배열은 가급적이면 표준배열에 키캡 크기가 정상과 동일한 제품을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ㅎㅎ;
시리즈 9 사용중인데 배열은 괜찮지만 이게 뭔가 2% 작은 키캡과 키높이가 너무 낮아서 불편해요 ㅠ
저는 용산가서 노트북 구입했는데요
일단 인터넷에서 보시다 이거마음에 든다 하는거 제품번호를 외운뒤 용산으로
가셔서 상가쭉돌면서 물어보시면됩니다 솔직히 이마트,하이마트,전자랜드 이런데는
진짜 별로 입니다 성능에비해 가격이 뻥튀기되있죠 위에분에 오프라인이절때 온라인보다
쌀수없다고 하는데 맞는말입니다만 용산에서는 다나와 최저가로 거의 판매합니다
그리고 이곳저곳돌다보면 더싸게는 힘들겠지만 이것저것 사은품도받을수있겠죠
그냥 용산가셔서 사는것추천드립니다
발품 파시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발품 없이 몇군데만 돌아보시면 그냥 온라인 구매가 싸지만,
발품 도시면 온라인보다 싼곳도 존재 합니다.
오프라인 판매를 하는 매장은, 매장 임대비+인건비등이 포함되므로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때론 그 차이가 미비한 경우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5~10%정도는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판매자가 손해보지 않는 한 오프라인이 더 싸기는 어렵습니다. 어차피 총판은 한개거든요. 그리고 끼워주는 사은품들... 오래 못쓰게 되더군요 ㅜ 딱 그정도의 물건들을 사은품으로 줘야 이익이 남겠죠...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용산은 거의다 다나와 최저가로 판매하더라구요 제가 구매한곳이 선인상가21동인데
사람도 많고 인터넷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은 겸용해서 하더라구요 그냥 하이마트 이마트 이런데처럼
전시해놓고 판매하는게아닌 창고형으로 쌓아놓고 판매하는형식이더라구요 그리고다나와 최저가 파는곳들
보면 거의 용산쪽이더라구요 인터넷으로 주문후 방문수령해도 거의 용산쪽에서 받아야되죠
위에분들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마음에 드는 모델을 인터넷(다나와가 가장 만만하겠죠)으로 검색한뒤에
최저가를 살펴보고 어디서 파는지 확인을 합니다
(대부분이 용산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위치확인 후 가서 가격물어보고 구매하시면 됩니다
제가 해봐서 압니다. ㅋ
법인카드시죠? 온라인구매 no, 오프라인 영수증 필요; 진짜 짜증납니다.
오프라인 절대로 돌아다니시면 안됩니다 더위먹고, 시간낭비에 온라인 가격 못맞춥니다.
다나와, 네이버 검색합니다. (인기있는 모델로 구입하세요 나중에 필요없을때 팔기도 쉽고 제값 받습니다)
시간 남으시면 에누리까지....
제일 낮은순서로 전화겁니다. "내가 직접 찾아갈께 나 카드임! 얼마에 줄래?"
이게 정답입니다.
원하시는 거리가 아니라도 퀵값은 나오실꺼에요
호야님 오랫만이에요
인민에어2 어떠십까?
커피 마시면서 인민에어 펼쳐놓고 컴퓨팅하고 있으면
굉장히!!!!!!!!!!.........;;;;;;;;;:;;;
요즘에는 다나와 현금가보다 대형 쇼핑몰 카드 결제시 할인 + 캐쉬백 + 적립금 등의 가격이 더 저렴할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