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들 회의에서 보고할 사항이 있어 새벽부터 준비하고 8시 까지
장소에 도착했는데...
11시 즈음에서야 비로소 관련 안건이 다뤄지고,
게다가...
제가 한 말이라고는 '네' 한 마디 네요..
이것저것 설명하고 논의할 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안건대로 처리 않고 이런저런 이유 붙여서
다음에 다시 보고하라는 주문...
허무한 오전이었습니다ㅠㅜ
보고하러 새벽부터 준비하고 나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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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이 아직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인 것이 안타깝습니다. 선진국 보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이유 중에 한 가지 이지요. 또 야근해서 보충하셔야겠네요. 현실은 현실, 그래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화이팅 하시죠. ^^
이런.... 많은 준비를 하셨다면 아쉬운.... 꼭 준비 많이 안했을때 집요하게 질문들을 하시죠 ....
좋게 생각하면 많이 준비한 것이 윗분들 눈에도 보여서 별말없이 믿고 맡긴 거지요.준비를 덜 하면 그게 티가 나니 꼬치꼬치 캐묻고 하는 거고요.
화이팅하세요^^
좋게 생각하면 많이 준비한거 같아 보여서 먼가 꼬투리 잡을 것이 없어 보여서 별말없는 것이고..준비를 덜하면 딱 걸렸다 싶어서 자기도 모르면서 조낸 묻는 것이지요..내가 너무 생각이 암울하나 --;;;;;;;;;;;;
"저도 할 말 좀 하면 안되겠습니까? X나게 준비했단 말입니다!"라고용감하게 지르셨어야죳!!!!!!
그럴 때 짜증나죠. 우리나라 그런 행동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게 준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