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자게에 글올리네요.
오늘 서버실에 새장비가 들어와서 기존 렉 정리를하다보니 박스가 하나 있더군요.
사이즈가 심상치않아 열어보니 SUN TPYE7 + 마우스 셋트가 떡 하니 들어있더군요.
집에서 TYPE6 쓰면서 참 만족하고 있는데 예상치 못한 득템이었습니다.
이걸로 서버실에서 득템한 세번째 키보드가 되겠네요.
ps. 청축의 딸깍거림이 너무 그리워서 새로 하나 사려고 키보드 정리 중이었는데 이놈이 들어왔네요.
이것도 팔아야 할지... 아니면 안고가야할지 고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