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전에 구매한 fc300r 적축을 사용중인데
적축을 사용하지만 왠지 저랑 잘 맞지 않는거 같아서
다른 놈으로 넘어갈려고 키보드들을 알아보는 중인데
왜 이리 마음에 드는 놈들이 많은지 사람을 너무 고민하게 만드네요.
마제스티2 카본 화이트가 정말 마음에 드는데 텐키리스라서 눈물나고
그루브도 마음에 드는데 이녀석도 텐키리스.
커세어 k70은 한영키도 따로 있는 106키라서 좋은데 적축.
뭔가 하나가 마음에 들면 나머지가 조금 마음에 안들고 이러네요. ㅠㅠ
이러다가 언제 키보드 넘어갈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