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기계식 써보는 거라 많이 어리둥절하네요..
뭔가..키를 누를때 짤깍짤깔(??)이라고 할까요..타자기 두들기는 듯 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회사 집 회자 집 회사 집 을 반복하면서 나름 칼퇴근을 하는 회사인데 저녁 6시 이후로 할꺼도 없고 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어요. 벌써 3권째 적고 있네요..키보드가 워낙 많이 망가져서 이번에 기계식으로 청축 질렀는데
뭔가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입니다 ㅎ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할께요
처음으로 기계식 써보는 거라 많이 어리둥절하네요..
뭔가..키를 누를때 짤깍짤깔(??)이라고 할까요..타자기 두들기는 듯 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회사 집 회자 집 회사 집 을 반복하면서 나름 칼퇴근을 하는 회사인데 저녁 6시 이후로 할꺼도 없고 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어요. 벌써 3권째 적고 있네요..키보드가 워낙 많이 망가져서 이번에 기계식으로 청축 질렀는데
뭔가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입니다 ㅎ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