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지방에 내려오게 되어 해피를 함께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뭐랄까 제 방에선 조용하니 키보드의 소리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면
여기선 웅웅거리는 공간음 때문에 키감마저 죽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