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축을 사서 흑축으로 달고 싶었지만...
너무 매물이 없기에...
그냥 있는 갈축을 달았습니다.
역시 갈축 청축 흑축...나름 3종류 매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갈축도 사각한맛이 있고... 흑축은 사각보다는 부드럽고...청축은 클릭음때문에
경쾌하고... 역시 기계식은 알고보면 더 빠져드는군요 ㅋㅋㅋ
하지만 11900 ㅠ.ㅠ
배열 적응 정말 안되는군요....
특히 f1~f12배열이 제일 적응이 안됩니다 ㅋㅋ
이거 참 힘들군요 ㅠ.ㅠ
마제 세이버와 디노보를 사용하다보니 컨트롤키가 좁은걸 못쓰겠더군요 ㅋㅋㅋ
나름 매력있는 갈축에 원츄~ ㅎㅎ
수고들 하십시오^^
오늘 갈축달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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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축과 흑축을 안써봐서 모르지만,갈축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각의 맛이 있죠^^
11900 저는 편집키가 제일 어렵네요. =_=; F1~12는 그럭저럭 쓸만 하던데 말이죠.여유가 좀 생기면 텐키레스로 가야 할까봐요. 차라리 텐키가 없는게.. (텐키도 아쉽긴 하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