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몇시간 지나서 집에서 다시 물려봤는데 똑같은 현상이네요.
다른건 넘락이 아니라 스크롤락이였네요(스크롤락이 먼지 머르는 1인..^^;;)
분해해서 청소하라는 의견주신 회원님도 계시고...
근데 분해를 한번도 안해봤네요. 기껏해본건 키캡 뽑아서 주기적으로 청소만 해왔는데..
얼핏 듣기에는 분해하려면 스티커를 떼야된다고..
한번도 분해해본적 없는데...
무상A/S기간(어차피 쏟은건 유상이라 알고 있지만)은 지났지만 레오폴드 정품이니..
초보입장에서는 그냥 A/S보내는게 차라리 괜찮을지..
아님 이기회에 함 봉인을 열어보는 것이 괜찮을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오링작업이 딱히 땡기는 것도 아니고....전자제품 열어보는 것이 취미가 아니기도한.....그냥 앞으로는 뜯을일이 없는 그냥저냥 초보일뿐입니다)
A/S보내면 공임(기판을 갈아야 할지도..아니면 단순세척일지도 알수는 없지만)이 얼마나 나올지도...그냥저냥 궁금하네요.
어차피 내일 전화하면 알게되겠지만...뜯눈으로 밤을 지세우느니...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싶네요.
도와주시어여..T.T
바로밑에밑에 글(해피에 커피를 쏟은..)과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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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의아니게 결국 질문글인데 자게에 올려버리게 되었네여. 경황이 없어서...죄송합니다..T.T
해피 분해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저 나사만 풀면 되요^^
자신이 없으면 서비스를 받으시는게 속 편할 것 같습니다.일단 레오폴드에 전화를 넣어서 대략적인 비용을 문의한 후에 말이죠.좀 비싸다 싶으면 분해에 한 번 도전해보시는거구요.근데 분해를 해도 세척을 해야하기 때문에 세척을 위한 장비는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여러모로 레오폴드에 가격 문의하신 후 적당하다 싶으면 보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