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사용기란으로 갈수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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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9호선이 개통을 했군여..전 그냥 씁쓸하기만 하네여..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먼가 껄끄럽게 개통됐는데, 개통되고도 껄끄럽군요.
그러게요 전혀 역사적인 일도 아니고 없어도 될걸 만들어 놓은 듯. 하튼 WARC온리유님은 부지런하게 글 많이 쓰시네요.
적자나면 세금으로 사업자에게 보상해 준다는 그 9호선이군요...
반갑습니다 워크님도 가양동에 사시나보네요^^저도 어릴적에 가양동에 살았고 아직도 친구들이 가양동에 살고있는데갈때마다 가양동이 변해가니 참 새롭네요..ㅎㅎ저떠날때 까지만 해도 가양대교 한창공사중이었는데 어느새 와보니 가양대교 지어져있고이제는 지하철까지 완공이되다니..이제 비싼돈, 오랜시간 기다려서 600번 버스 안타고 가도 되겠네요^^가양역 가양 8단지 앞에 있는거 맞죠?!
저도 오늘 9호선 타고 출근해봤습니다.뭐 일단 오늘 개통이 되서 그런지 몰라도 조금은 지켜봐야 될 상황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한국에 없는 사이에 지하철 노선하나 늘었군요.근데 민영화 한거라면, 국철같은거보다 시설이 더 좋아야하는거 아닌가요;;;;
한 번 타봐야겠네요.사용기란으로 고고씽~! ^^
저는 역으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여의도까지 가는데 급행은 10분남짓 걸리더군요7시 30분가량이라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았고..분당 서현에서 여의도까지 딱 1시간 걸렸습니다.고속버스터미널쪽 환승은 좀 문제가 있게 생겼더군요..
아까 뉴스에서 오세훈 시장은 아주 자랑스레 이야기 하던데 실상은 이렇군요..그분은 서울 시민/승객 모두의 아침 출근 시간을 줄여주고 어쩌고 하며서 좋다고 하길래그냥 다 좋은 줄 알았었습니다.. ㅡㅡ;;;
어, 같은 동네 사시는군요.^^;; 저도 어제 가양역에서 고속터미널로 급행을 타봤는데요. (아침 10시 반)글세요.. 전 시간대가 그래서 그런지. 참 괜찮더라구요. 21분만에 주파하는 것도 너무 좋구요. 642나 6000은 차 막히면 답이 없잖아요.차량 칸 문제는 지금 시범이라서 그렇게 적지 않나 싶습니다. 더 많아질 듯.아무튼 동네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