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의 변덕(?)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사무실에서 이것저것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미니를 사용하고 있으면 텐키리스가 땡기고


텐키리스를 사용하고 있으면 미니가 땡깁니다.


체리를 사용하고 있으면 정전용량이 땡기고


정전용량을 사용하고 있으면 체리가 땡깁니다.


계속 이러다보니 결국 모두 구입하게 되더군요 -,.-;


그러다가 돈나무 문제로 하나씩 정리하면서 방출하면


또 다시 그리워 지고 말이죠.. ㅠ.ㅠ


이걸 어찌하면 좋으리까


역시 헬게이트는 답이 없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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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 2013-11-29 12: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별나라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 남이야기가 아님니다. ㅜㅠ ㅜㅜ힘내세요. 결국 다 쟁여놓으실것같습니다만.. (...) 그래도 저는 풀배열과 텐키리스에 크게 연연하지 않아.. 미니배열과 라세배열에만 목을 맬듯 싶네요. 다행입니다.. (__) 
아유 2013-11-29 13:07
정말 문제는 나랑 안맞네 하고 방출했던 축이 시간이 지나면 또 생각이나고 이것도 정말 병이지 싶어요ㅠㅠ 안써본 것도 써보고 싶고 회사마다 키감도 틀릴것 같고 키캡종류도 무지 많고 정말 문제는 더 들이고 싶은 키보드는 많은데 현재 가지고 있는 키보드를 방출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이죠 돈나무 말라가는 상황이 코앞에 왔을때 잠깐 아아 왜이러지 했다가 뭔가 갖고싶은게 생기면 어머 이건 사야해 이렇게 되네요 ㅠ  
Lespaul 2013-11-29 14:36
그래서 마제2, 포커x, 해피 프로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ㅎㅎ 축별로 궁금하지는 않지만 리얼이 풀배열이 땡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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