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키보드 반응속도에 관한글을 올렸는데...
예전에 제가 경험한 시계 7750무브먼트 사건을 떠올리면서 씁쓸하게 하네요 ㅋㅋㅋ
125hz키보드와 1000hz키보드는 스펙상으로도 차이가 나지만 실제 사람도 체감을 하는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게임포트에서 usb조이스틱으로 넘어왔을때도 그렇고 ps/2에서 usb 키보드, 마우스로 넘어왔을때도 그렇고요...
그때 느려진 속도를 회복하는 단계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1000hz를 못느끼는데 쓸데 없이 고사양으로 넘어왔다고 생각하시는분 계시나요???
그 시절을 아예 모르실 정도로 키매냐 회원분들이 연령대가 낮을거라고는 생각을 안하는데...
반응속도 글 올리면 특이한 리플이 달리네요.......
특히 수영이 취미인 저도 절대 연관성이 떠오르지 않는 수영선수 스타트속도........
이런건 정말이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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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라는 단어가 굉장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상식이란 단어에 불쾌감을 느끼신 회원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일단 사람은 폴링에 따른 반응속도를 느끼지만 누구나 느끼는것은 아니므로
못느끼신분들은 모르는 정보라고 정정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