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완성한 에쏘

아침 부터 멍때리고 짜증 폭팔,,,ㅎㅎ

 

에쏘 머신에 스팀 버튼이 눌러져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에쏘 만들어 내다가 3일치 먹을 원두 다 버렸네요. ㅠㅠ

 

20131202_084919.jpg

 

가정용 저가 머신 이기 때문에 에소 추출과 스팀기능이 동시에 되는 모델이 아니랍니다.

 

이렇게 다 같이 될려면 상업용 머신이고 기 백만원대 이기도 하구요.

 

참, 아까운 내 커피 날도 추운데 커피 사러 가기 싫은디,,,

 

그래두, 맛은 있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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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2013-12-02 09:30
아..... 하루치는 저에게 분양 하심이 ㅋ
곰돌이푸푸 2013-12-02 09:33
에소 맛나겠어요..^^ 출근전 원두내려서 텀블러 담아서 오는데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Ausubel 2013-12-02 09:41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쏘를....음료수처럼...!!!!
Esso 2013-12-02 09:55
저.저요..?
코린파렐 2013-12-02 14:38
저도 10여년 전부터 저가형 가정용 수동식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커피를 즐기고 있습니다. 커피는 마실수록 매력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커피 배운다고 학원도 다니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취득했는데 별 필요성이 없어요. ㅠㅠ   처음엔 향커피를 많이 마셨지만, 지금은 브랜딩한 커피 보다는 한가지의 원두만 사용한 커피를 즐기는 편입니다. 요즘은 콜롬비아 슈프리모, 브라질 산도스를 즐겨 마십니다. ^^   - 중국에서 구입한 EUPA 에스프레소 머신(구입할 때 번들로 딸려온 템퍼는 프라스틱이라 가볍고 템핑이 잘 안돼서 템퍼만 새로 구입했네요.)    - EUPA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만든 카푸치노(스팀밀크가 좀 커칠게 만들어 졌네요.)   - EUPA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린 아메리카노(크레마 가운데 커피를 막 내린 자국이 보이네요.) 
티태토 2013-12-02 16:27
아메리카노 햐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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