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이 참 무섭네요.
풀사이즈 키보드만 선호하다 리얼87 -> EMPREX 6100 으로 쭉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의 압박으로 MX8000을 다시 꽂았는데..
겁나 불편하네요.. ㅠㅠ
마우스로 키보드 우측면을 탁탁~ 치게 된다는 말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
'적응'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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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크기가 문제라면 마우스를 왼손으로 쓰시면 됩니다.
바로 왼손으로 마우스질을 해보았습니다 ㅋㅋ크게 어색하지는 않네요^^인터넷 검색 정도는 괜찮은데 정밀 작업시에는 무리가 있겠죠?^^전 키보드를 바꾸겠습니다 ㅋㅋ
저도 원래 오른손잡이인데 몇년전에 손다치고 나서는 왼손을 쓰다보니 꽤 편해요.정밀 작업에 무리가 있는건 맞습니다. 그럴때는 오른손으로.....
맞아요. 겁나 불편합니다. 일단, 크기가 굉장히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해피에 적응되고 나면 텐키레스도 불편합니다 ㅡㅡ;
풀사이즈 키보드면 윈손 마우스가 편합니다.저같은경우는 회사에서 같이 마우스를 사용할 일이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 왼손 마우스를 못쓰고미니키보드 btc 6100를 씁니다. 편하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