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은 삶지 말자...
쩝.. 리얼이 청소한다고 80-90 도 정도 되는 물에 키캡을 담가 놨는데,
스페이스바가 뒤틀려 버렸네요..휴..
나름 소독한다고.. 이정돈 괜찮을줄 알았는데 바로 휘어버리더라구요
결국 화나서 뭉개버리고, 장터에 구매글 올리니 친절하신 매냐 회원분께서 방법을 가르쳐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어쨌든 레오폴드에 전화하니 마침 재고 하나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휴.. 다행..
어찌되었든, 열 소독은 안하는게 좋다는걸 배우네요..^^
오늘의 교훈..
이전 댓글 5
저는.. 손 넣었을때 따뜻하다~ 느낄정도의 온도에 락스 풀고 담궈 놓습니다 그 후에 조금 미지근근해 지면 퐁퐁 풀고 빡빡~ 닦죠 ㅋ물론.. 고수님들은 초음파 세척기에 약이랑 같이 풍덩~ 담그시죠 ^^
101개의 키를 다 담궜습니다.. 다행히 스페이스바만 뒤틀렸네요. 길어서 그런가봐요.^ 아무튼 ㅎㄷ 하네요 살바토레님 정보 감사했습니다^^
PBT 재질이 왠만한 고열에서도 변형이 가지 않는놈인데 ...;;;;그랬군요... 아무튼 잘 해결되셔서 좋습니다. ^^
언젠가는 염색도전도 해봐야하는데 참고해야겠군요,물론 제가 도전하는 키캡은 레이저각인 주옥션 8k꺼라 리얼에 비하면 소소하지만요^^스페이스바에 애도를 표합니다
ㅎ 방금 새걸로 왔네요. 갈아 끼우니 좋습니다. 이제 그냥 세척만 하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