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 만나러 신용산 나간 김에 리더스키에 들렀더니,
딱 덱 프로가 입고된 상황이었습니다.
흑축은 예약 물량만으로 이미 오링났고,
청축도 아슬아슬했나 본데 다행하게도 하나 영입할 수 있었습니다.
Ps.
덕키 제로 샤인인가도 매장에 있어서 타건 가능했습니다.
Ps2.
제가 여태 사용하던 물건은 마제 닌자인데, 그와 비교하면 키 자체는 미미하게 둔중한 느낌이네요.
특히 엔터나 백스페이스 같은 키에서 차이점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근데 LED 막 뿌리는 게 멋있긴 멋있네요.
이제 전 덕키 샤인 3 옐로우 풀배열 발매까지 버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