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저의 회원정보를 보니 2012년 3월에 가입했네요. 벌써 2년이 되가나봅니다.
조만간 이사를 가게 되서 짐정리를 하다보니,, 작은 방 가득 쌓아올린 키보드와 키캡박스들이 있네요.
살때 뭐든 두세트는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습관때문에 생각보다 너무 많이 쟁여놨어요.
그렇게 세트로 사들였지만 결국 주력은 크랩백에서 추려낸 조합으로 꾸민 마제 풀배열 적축 하나..
더 들고 다녀봐야 짐만 될거 같고, 이사를 계기로 주력 키보드 두개만 추려내고 나머지는 졸업하려고 합니다.
이제 보관만 해놓은 것들은 장터로 고고씽하면 여러분,, 장터에서 보아요~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이곳은 개미지옥,,, I'll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