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풀배열의 경우 K270모델을 사용하는데, 이제 물량도 잘 안보이는거 같고;;
둘러보던중 K360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펑션열에 단축키도 입력 가능한.ㅎㅎ 펑션키는 잘 쓰지도 않는 메뉴(?)버튼쪽에 달아서 쓰길래
이놈으로 낙찰 받고 뒤집어 까기 시작합니다.ㅎ

K230과 함께 단체사진.ㅎ

K270에만 캡스락 표시등이 들어오는줄 알았는데 이녀석도 들어옵니다.^^

컨트롤러 구경하려고 바닦을 봤는데 나사구멍이 없뙇!
범폰에 숨겨져 있는줄알고 깠는데 없뙇!
걸쇠로 그냥 조립만 되어있는줄 알고 옆구리 살살 까다가 안까져서 확 제끼니(어차피 버려질몸;;)
나사가 보이길래 이놈이 여기 숨어 있었구나;;ㅜ_ㅜ 나사도 엄청 많음;;;

콘트롤러는 요래 생겼습니다.
K230과 크기는 비슷한거 같네요.
첨 해보는 매트릭스 알아내기...이거 노가다였군요;;;;
현재 2열까지만 해봤는데;; 휴~
언능 매트릭스 알아내고
마제에 이식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