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C님이 키캡과 스태빌을 찹찹하고 남는 기판과 하우징을 주셨는데..
마침 무보강 갈축도 110개정도 구할 듯 하고..
1800 윈키 블랙이색도 구할 듯 하고..
크라이톡스 공제도 참여해서 오일도 있고 하니..
스태빌과 인두기와 인내심, 검색능력이면 저도 첫 조립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약간의 와이어링이 필요하겠지만 허허
기대됩니다. +ㅅ+
플랜C님이 키캡과 스태빌을 찹찹하고 남는 기판과 하우징을 주셨는데..
마침 무보강 갈축도 110개정도 구할 듯 하고..
1800 윈키 블랙이색도 구할 듯 하고..
크라이톡스 공제도 참여해서 오일도 있고 하니..
스태빌과 인두기와 인내심, 검색능력이면 저도 첫 조립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약간의 와이어링이 필요하겠지만 허허
기대됩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