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타이핑 할 일이 좀 많았는데 손이 좀 뻐근한 것을 느꼈습니다.
얼마전 어디선가 어떤 분 글에서 흑축은 건강의 바로미터라 컨디션이 좋을때는 무리가 안가지만, 컨디션이
안 좋을때는 바로 그 무게가 느껴진다는데, 감기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그말이 더 와닿네요 흐흐
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타이핑 할 일이 좀 많았는데 손이 좀 뻐근한 것을 느꼈습니다.
얼마전 어디선가 어떤 분 글에서 흑축은 건강의 바로미터라 컨디션이 좋을때는 무리가 안가지만, 컨디션이
안 좋을때는 바로 그 무게가 느껴진다는데, 감기기운이 있어서 그런지 그말이 더 와닿네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