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라는거 몇 년 전 부터 알고 있었음에도
진짜 돈xx이다... 번들키보드도 잘만되는데.. 생각했던적이 엊그제인데
저도 오늘 처음으로 (고민 고민 또 고민 밤마다 잠도 못자고 뒤지고 또 뒤지고..)
기계식 키보드란걸 사게 되네요 ㅎㅎㅎ
제가 산 키보드는 체리 스탠다드 3491 (3497) 모델이에요 ^^
정말 너무너무 오랫동안 비교하고 찾고 했는데
처음에 이 키보드 봤을때의 그 클래식함 ? 덤덤함? 에 매료되어서
멋있는 텐키리스들도 led 들어오는 최신 키보드들도 자꾸 눈에 밟혔지만
이 모델과 계속 비교를 하다가 결국 체리스탠다드로 입문을 하게 됐습니다 ㅎㅎ
듣기로는 키캡호환이 좀 어렵다는데 사진게시판 가보면
어떻게든 하신분들도 많은것 같고 ㅎㅎ 꼭 빨간 esc 끼워보고 싶어요 ㅎㅎ
혹시 저 첫 입문인데 이 키보드에 좋았던 기억이나 호감있으신분들
많이 댓글 부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