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못가본 리더스키를 다녀와 봤습니다.
매장은 정말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사장님은 외모와는 다르게 정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음료수도 주시니.. 목 마를 틈도 없었습니다.
만지고싶던 210TP라던가.. 660m 적축이 압이 높나.. 등등
여러가지를 타건해 보니 기분은 정말 끝내주거든요.
정전식 타건이 목적이었지만.. 옆의 기계식들도 탹 탁 쳐봅니다.
저어어어엉말 느낀점은.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기계식들이 제 손에 잘 맞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전 갈축은 안되나봐요. 흑축을 두드렸을 때보다 더 어색합니다.
누가 청축하고 갈축이 비슷하다 했나요. 전에 썼던 주옥션 구갈축 짱드세요.
정전식 순위를 매기고 싶네요 제 손에 잘 맞았던건
해피해킹2! > 리얼 저소음 차등 > 리얼 55=660c > Type heaven > 청흑적(기계식) ..............>갈축
타입이는 키캡이 맨들맨들하더라구요. 꽤 괜찮은 키감이었습니다 ( 해피를 만지기 전까진 )
우오오옹! 해피는 정말 도각도각 그 자체더라구요 660c도 좋았지만..
리얼 저소음은 꼭 가지고 싶은 물건이었습니다.
결론 : 해피짱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