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 운이 없는 것 같습니다 ㅠㅠ

해피해킹을 2주째 구매할려고 둘러 보고 있는데 정작 판매자 분이 나타나실땐 제가 일때문에 못본 때더군요 ㅠㅠ


오늘도 해피 해킹 판매를 지금에서야 보고 말았습니다.. 흑흑


저보다 더 운이 없는 사람도 있을까요 ㅠㅠ 이제는 꿈에서도 해피해킹이 나와서 걱정됩니다

이전 댓글 7
대구촌놈 2014-10-21 00:37
운으로 따지면 키매냐에서 저만큼 운없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2년전부터 리얼포스104균등 블랙  을 구하기 위해서 거의 매일 들어오다 시피하는데.... 이 모델이 분기에 한번이나 반년에 한번 장터에 등장할까말까하는 모델이라..... 짜증날때는 매일잘 체크하다가 하루 안들어 왔는데 올려져 있고 판매완료 되어 있고... 좀 열받을 때는 새벽에 올라와져서 새벽에 팔려나간겁니다.ㅠ.ㅠ.. 왜 항상 레어템은 새벽에 올라오는지..ㅠ.ㅠ   이미 저렴하게  구하는 정도를 벗어나서 이제는 30장이나 원가준다고 해도 ..매울이 없어 못구하고 있네요...
딸깍 2014-10-21 00:55
저는 그래서 정신 건강 상  새제품이 있는 경우는 그냥 새제품 삽니다. 단종제품만 장터에서 구입합니다. 
날으는손 2014-10-21 01:36
정전식은 시간에 지남에따라 러버돔의 경화 및 연화도 있고 하니까 새제품 사시는것두 좋은 방법이예요
안녕님 2014-10-21 02:53
새제품을....ㅠㅠㅠㅠㅠ
랙돌 2014-10-21 08:31
2주 정도면 아직 운을 논하실 단계는 아닌듯 싶네요....ㅋㅋ
파비안 2014-10-21 20:34
장터의법칙입니다... 새제품 지르고 나면 매물이 다시 올라올겁니다. 그냥 마음 비우시고 기다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ㅠㅠ
도장깨기 2014-10-24 00:52
장터의법칙 ㅋㅋㅋㅋㅋ 매우공감합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