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지름신의 강림때문에...힘드네요 ^^;

서현♡ (311).jpg 
얼마전 잘쓰던 컴에 그래픽카드를 지포스(8800gt)를 쓰다가 그냥 생각없이; 라데온으로 가보고 싶어 4870을 질렀드랬죠;

그러고 나니 이번엔 cpu가 6750 듀얼코어를 쓰는데. 린필드가 나오면서 요크필드 q9550의 가격이 착해지더니만..

엊그제부터 지름신이 매일 강림을 하십니다;; 9월이되면 린필드 가격에 좀더 떨어질테고.. 그럼 그때 요크필드는 더 떨어질테니

좀만 참아보자 해도...이겨내기 어렵네요. 그놈의 쿼드코어가 몬지;;; 키보드에 지름신이 안오니 다른분이 오시는군요^^;

램도 2기가쓰는데 4기가로 업글하라고 환청이 들려요ㅋ 아... 지름신은 너무 힘들어요...ㅜ 도와주세요 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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秀™ 2009-08-28 01:00
저도 한창 컴부품에 빠져지낼때,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결론은 지름왔을때 지르기! 린필드가격 하락후에 요크를 지를때쯤이면, 신제품으로인해 린필드가격이 더 떨어져 요크의 가격이 될거라는 소문이 돌기시작할테고..기다림의 연속이 될지몰라요^^;그냥 웃자고 한소리고요..저는 지름신이 왔을때 제 주머니 사정상 질러볼만하다라고 생각되면 지름신의 부탁을 들어주고, 다만 신제품 출시로 조만간 중고가가 확 떨어질거라는 확신이 들때는 조금 기다려줍니다.ㅎ
살바토레 2009-08-28 01:31
뽐뿌가.. 엄지원씨인줄 알았습니다 ㅎㅎ모 횐 행님이.. 저분이랑 친하신데.. ^--^
Boris 2009-08-28 08:31
전 디아3 나오면 업글할 예정입니다. 그냥 지금 사양으로도 잘 돌아가 준다면 좋을텐데 ^^;;
Fleet'Jet 2009-08-28 08:38
저도 컴 눈팅 중인데 린필드750->린필드860->블룸920 으로 계속 눈만 높아지고 있습니다. 돈도 없으면서..-_-;;
깡깡교주 2009-08-28 08:54
지름신과 동거... 저도 역시 그런거 같네요 회사로 요즘 매일 택배가 줄기차게 옵니다. ㅋㅋㅋ 눈치보여서 ㅋㅋ
빠비 2009-08-28 09:50
볼룸필드로 오세요~ㅎㅎ
임세실 2009-08-28 10:32
남은 부품은 저에게 버리세요 ㅡ.ㅡ
INOMUSIKI 2009-08-28 11:45
그럼 기존 쓰시는거 저한테 착하게 물려주시고 지르시는겁니다ㅎㅎㅎㅎ9월에  시간 꼭 내어서 뵙죠
쿠아에요 2009-08-28 11:46
남은 부품은 저에게 버리세요 ㅡ.ㅡ(2)
아둑씨니 2009-08-28 11:51
남은 부품은 저에게 버리세요 ㅡ.ㅡ(3)
깡깡교주 2009-08-28 12:03
앗 그런게 있었네요 남은 부품은 저에게도 버려주세요 ㅋㅋ 전 일단 쿨러만 이라도 버려주세요 ㅋㅋ 컴탱이가 너무 시끄러워서요 ㅠ.ㅠ
스카이닥 2009-08-28 16:25
컴터 사양이 저랑 비슷하네요. E6750, 8800GT 좀 느리다고 생각되면 FSB400으로 올려서 3.2G사용해보세요. SSD지르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ㅋㅋㅋ
깡깡교주 2009-08-28 22:05
옛날 키매냐 사진들 중에서 딱 맞는  사진이 있네요 ㅋㅋㅋ  진짜 무서운 사진 같습니다. ㅋㅋㅋ
햄톨 2009-08-29 11:19
키보드 지름도 이기기 힘든데 여러분들이 오셔서 힘드시겠네요. ^^;
누네띠네 2009-08-29 23:40
전 군입대 16일남앗는데.. 오늘 4850살생각이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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