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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ㅋㅋ 진짜 있을 법한 아니면 한번쯤은 했던 실수들이 나오네요 ㅋㅋㅋ
저도 몇개 있네요....ㅡㅜ
ㅋㅋㅋㅋㅋ
술먹으면서 한손에 문어다리, 한손에 담배들고 있다가담배띁어먹던 친구가 생각 나네요... ㅋㅋ뚱주야 잘있냐~ ㅋㅋ
ㅎㅎ재미있네요. 저도 몇개 해당되는 군요
ㅋㅋㅋㅋㅋ 이거 엄청 재미있네요..저는 이런 실수 시리즈가 너무 좋아요..ㅋㅋㅋ
ㅎㅎㅎ 재밌는 실수지요;; ㅎㅎㅎ 때론 난감하지만;;
몇몇 지어낸듯 하지만 흔히하는 실수들이 많아서 재밌네요^^ 저도 두어개 있습니다.
이건............... 진짜................. 제가 한 일인데요................회식날,,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노래방에서 캔맥주시켜서 노래부르는데,,캔맥주 다먹고,,, 거기다가,, 담배꽁초, 침.. 뱉은것을,,,,,,다시 마셨네요...............ㅡ.ㅡ;;;;; 아,,,,, 아..... 가래만 없었어도.......
콜라나 맥주에 담배꽁초 넣고 마셔본 사람만 알죠... 생각보다 담배냄새 오래 간다는거 - -
머리 만지고 헤어스프레인줄 알고 에프킬라를 뿌린적 밖에 없는전 양호한 것이었군요 ㅋㅋ
핸드폰으로 겜하면서 큰일 보다가 뒷처리를 핸드폰으로 닦은 제가 왔습니다(응?)
문근처에 있다 다른 사람이 문을 확열어서 부딪쳤다.
으하하하...역시 사람들은 다 비슷한가봐요.^^
껌 씹으려다가 껌 알맹이 버린 적이 있네요 ㅋㅋ
배달온 간짜장 랩 안 벗기고 춘장 들어 부은적은 있는거 같네요.
담뱃불 붙이다 눈썹, 머리 그을린 적도 있죠.
제가 왔습니다. (웅?)
웃고갑니다. ㅎㅎ
면도거품이랑 무쓰랑 아침마다 헷갈립니다~~~
이런!엄청난 사건들이 많이있네요 ㅎㅎㅎ
저도 몇개는 겪어본거 같습니다;;
위에 댓글달기 계속 눌러댔다는....-.-;